토털 솔루션 전문기업 인아그룹의 3개(인아오리엔탈모터·인아코포·인아엠씨티) 계열사가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기계전 2017'에 참가한다.
인아오리엔탈모터는 이번 전시회 컨셉트를 '알파(α), 새로움을 더하다'로 정하고, 오리엔탈모터의 주력제품 중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이 향상(+α)된 제품을 전면적으로 내세워 자사 제품의 특장점을 선보인다. 전시회에서는 △스텝 모터 △AC 기어드 모터 △스피드 컨트롤 모터 △BLDC 모터 △FAN 모터 △전동 액추에이터 등 오리엔탈모터 다양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각 제품군별 향상된 사양과 기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할 계획이다. 또 인아그룹 부스에서는 관람객이 제품 성능을 직접 확인하고 기존 제품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데모기를 운용할 예정이다.
인아코포는 니세이 신제품 BLDC 모터인 'IPM 모터', 'APQ 모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의 모터군을 카라반 차량을 활용한 새로운 방식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 씨케이디(CKD) 브랜드의 'DD 모터', 도시바의 '스카라 로봇', JEL의 '웨이퍼 로봇' 등 신제품을 전시한다.
인아엠씨티는 글로벌 브랜드 보쉬 렉스로스의 케이블 베어가 필요없는 물류이송 시스템 'LMS ', 컨트롤러 없이 드라이버만으로 모션 컨트롤이 가능한 'MLD 드라이버', 산업용 로봇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 리니어 모듈과 모터 'MCL 시리즈'를 비롯해,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의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PLC 제품을 소개한다. 또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IMC 시리즈 모션 콘트롤러'를 통해, 기술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아그룹 관계자는 “새로 출범한 인아엠씨티가 함께하는 첫 전시로 더욱 뜻깊은 자리”라면서 “각 계열사 별로 신제품 및 주력제품을 선보이고 인아그룹이 창립 이래 쌓아온 38년 간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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