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반려동물 IoT 영상' 10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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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보살펴주는 '반려동물 IoT' 바이럴영상이 17일 만에 LG유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합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반려동물 사물인터넷(IoT)' 바이럴 영상이 17일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다.

반려동물 IoT 영상은 LG유플러스 홈CCTV를 이용하는 고객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나이가 많은 반려견 히릿을 돌보는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영상 속 반려견 히릿은 주인이 아침에 출근한 이후 퇴근해 집에 돌아올 때까지 주인을 기다리며 현관문 앞에서 꾸벅꾸벅 졸았던 탓에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는다. 이후 주인은 홈CCTV 미니를 설치해 히릿이 집 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회사에서 일하는 도중 히릿이 심심해 보이면 스마트폰으로 이름을 불러 놀아주거나 집 안 선풍기와 TV는 물론 저녁이 돼 어둑해지면 집 안 불도 켜준다. 퇴근길 히릿이 앉아서 졸고 있으면 버스정류장에서 자장가를 불러주기도 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서울시 수의사회가 공식 추천한 반려동물 IoT는 홈CCTV 미니, IoT 플러그, IoT 스위치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4배줌·142도 광각 카메라에 양방향 음성통화, 최대 50일 영상 저장, 예약녹화 설정 등 반려동물을 기르는 고객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고 말했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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