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엔터-스마트미디어앤 공동제작 소셜 정보프로그램 '무알 時報'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스마트미디어앤 공동제작 소셜라이브 정보방송 '무엇이든 알려주는 15분(무알 時報)' 10회가 지난 16일 오후 12시 30분 전자신문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로 방영됐다.
'무알 時報' 10회 방송은 원어민과 한국인 튜터가 함께하는 2:1 맞춤형 교육으로 초중등학생과 성인들의 영어고민을 해결하는 '영어멘탈코칭 기업' 런런에듀의 김혜영 대표가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회사소개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 과정과 영어학습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런런에듀는 120여 명의 원어민과 영어활용 능력자인 한국인 튜터들을 갖추고 초중·고교·성인별 맞춤 영어학습을 진행하는 '영어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들은 일반적인 영어교육과는 달리 1000여권의 영어원서를 원어민과 함께 따라 발음하며 한국인 튜터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화상영어강의(주 1회 50분)와 영어일기 및 에세이 작성 등으로 리스닝-스피킹-리딩-라이팅 등 영어의 4대영역을 통합적으로 교육한다.
이는 기성 영어학원이나 어학원에서 다수의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원어민 교육과 다르게 영어환경 노출도가 높고, 언어학습에서 중요한 영역별 연결성이 크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초등생의 경우 자신만의 아바타를 꾸미며 영어로 대화하는 '마이 잉글리시 팔'로 원활한 복습환경을 조성하고 창의력과 상상력, IT활용능력 등을 갖추게 한다.

또 레벨테스트와 시범수업, 심층상담(학부모·학생)을 거쳐 교육대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세스를 설정하고, 이를 특별관리함으로써 학생의 내신관리와 성인의 취업영어 등 학습자를 위한 체계적인 방법을 컨설팅 한다.
김혜영 런런에듀 대표는 "글로벌 교육기관 에듀케이션퍼스트에 따르면 한국인이 1억원의 돈과 2만시간의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낮다고 평가받는다. 이는 언어활용에 있어 중요한 읽기-말하기-듣기-쓰기 등의 4대영역을 통합적으로 학습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영어를 듣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의 노출빈도가 적기 때문이다"며 "런런에듀는 1:1 원어민 화상영어와 한국인튜터의 관리로 언어 4대영역의 통합적·체계적 관리로 영어에 자신감을 불어넣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마라톤에 런닝메이트가 필요하듯 런런에듀는 능숙한 영어활용이라는 도착점에 도달할 때까지 함께하는 영어 런닝메이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미디어앤과의 공동제작 정보프로그램 '알려주는 15분' 시리즈로 게임(게알 時報)·스타트업(스알 時報)·애플리케이션(앱알 時報) ·문화연예 및 각종 생활정보(무알 時報) 등의 내용을 전달하고,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 사회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온라인 시청자들과 업계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알려주는 15분' 시리즈 방송은 전자신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tnews.kr/videos)를 통해 오후 12시 30분부터 15분간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생방송 이후에는 페이스북에 자동 업로드된다. 이후 네이버 TV캐스트, 유튜브 등 전자신문의 다양한 영상플랫폼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방송 관련 출연 문의는 이메일(swkang@etnews.com), 혹은 전화(02-6925-6355)로 하면 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