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20일 전북 임실군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임실 소재 기업 8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애로사항 종합 해결을 위한 비즈니스테이블을 개최했다.
비즈니스테이블은 지자체와 연계해 각종 기업지원 서비스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기업의 현황 분석과 애로사항 청취 및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비즈니스테이블에는 농식품, 사무가구, 철망,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했다. 전북테크노파크 컨택센터 전문위원 8명과 기업대표가 1:1로 경영전반이나 기술개발에 대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심도있는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북테크노파크 컨택센터는 매월 1회 시·군을 방문해 비즈니스테이블을 통해 기업의 현황 분석 및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강신재 원장은 “중소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경영전반에 관한 애로사항을 해결해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의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테이블과 같은 현장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