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지난 16~18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집계한 에어컨 판매량이 전 주 같은 기간 대비 42% 급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에어컨 판매량과 비교하면 50% 가량 늘었다.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무더위를 사전에 대비하려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올해 에어컨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제 때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