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이 14일 빅데이터 활용 사례와 사업 모델 등을 소개하는 콘퍼런스(All Things Data Conference 2017)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SK텔레콤의 빅데이터 사업을 소개하고 새로운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SK텔레콤은 향후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망을 전기공급, 도시계획, 복지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차인혁 SK텔레콤 IoT 사업부문장은 “4차 산업혁명 성공을 위해서는 첨단 ICT와 다양한 산업이 융합되고 성장하는 생태계 조성이 필수”라며 “SK텔레콤은 차별적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는 장을 꾸준히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jihy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