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골프, 시니어 창업자 관심 ↑

낮은 창업 실패율 노하우 공개…시니어 예비창업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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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스크린타석 골프 시스템 전문 브랜드 비주얼골프는 29일 최근 ‘폐업률 제로 노하우’ 상담을 진행하면서 시니어 예비창업자의 문의가 늘었다고 밝혔다.

베이비부머 세대(55년생~74년생)의 퇴직이 늘어나면서 제2의 인생 준비로 창업을 생각하는 시니어(40~50대)들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스크린골프, 골프연습장, 골프샵 등 골프 창업의 경우 40~5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비주얼골프는 지난 3년간 자사의 스크린타석 골프시스템을 적용해 골프 관련 매장을 운영 중인 사업주 폐업률이 0%임을 발표하고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는 상담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시니어층의 상담 요청이 대폭 늘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비주얼골프 관계자는 “시스템 개발 유통 회사이지만 사실상 구성원 모두가 15년 이상 골프 관련 사업 현장에서 노하우를 축적한 전문가 집단”이라며 “이와 함께 우리 제품을 적용한 매장 대표들도 대부분 40~50대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시니어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그는 “초보 창업자들이 겪을 수 있는 실수나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비주얼골프는 시니어 창업자들의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5월 한 달간 무상 렌탈서비스는 물론, 각종 부대 장비 및 홍보물 등을 무상 제공 중이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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