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우수 문화·중기제품 축제 '신촌 문화마켓' 개최예고

문화공연X중기제품 마켓 콜라보레이션…'문화와 중소기업이 함께 숨쉬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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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 이하 SBA)이 문화공연과 함께하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마켓으로 대중과 중소기업의 교류 및 소비진작에 나선다.

최근 SBA측은 오는 21일과 다음달 11일 서울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신촌문화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촌문화마켓'은 지난 2009년 중소기업의 판로·유통채널 확대를 위해 마련된 오프라인 마켓행사로, 다양한 중소기업 우수제품과 문화공연을 함께할 수 있는 축제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아이마켓서울유 기업판매존·프리마켓존·사회적경제 빌리지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하이서울 어워드 인증기업과 사회적 경제기업 등 100여개사가 선보이는 패션의류와 액세서리, 유아동용품, 아이디어 상품 등 우수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함께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 문화이벤트로 대중과 중소기업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SBA 관계자는 "신촌문화마켓은 단순한 중소기업 제품 판매홍보를 넘어서 중소기업과 시민 등 참여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회가 거듭될수록 행사에 대한 인식이 향상되고 우수상품과 아이디어가 늘어나면서 수준높은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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