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철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관리하는 헬스케어 가전이 인기다.

16일 서울 용산 전자랜드를 찾은 고객이 온열 진동마사지, 전자 테라피 등을 시연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봄철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관리하는 헬스케어 가전이 인기다.

16일 서울 용산 전자랜드를 찾은 고객이 온열 진동마사지, 전자 테라피 등을 시연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