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루미디아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조립 샌드박스 게임 `슈퍼탱크대작전`이 23일 154개국에 론칭했다.
슈퍼탱크대작전은 100개가 넘는 다양한 종류 부품과 수십개 꾸미기 아이템을 자유롭게 조립해 탱크를 만들고 다른 유저들과 전투를 즐기는 샌드박스형 게임이다.
배영삼 스마일게이트 모바일사업부장은 “캐쥬얼하면서도 플레이 하면 할수록 더욱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웰메이드 샌드박스 게임”이라면서 “세계 유저들이 함께 하는 `창의력 배틀`에 국내 유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