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판교 소재 코스닥기업 최고경영자(CEO) 일행이 본사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시설과 제대혈 가공 보관 시설을 둘러봤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코스탁협회 주관 하에 판교 코스닥 기업 간 교류와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3년부터 진행됐다.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를 포함 진승현 랩지노믹스 대표, 황을문 서린바이오 대표, 박기석 시공테크 회장,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 이종석 리온컴퍼니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기업 CEO들은 판교테크노밸리 내 코스닥 기업과 상호협력, 정보협력을 강화하고 벤처 발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