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코리아, 녹색경영대상 `4년 지속대상` 수상...`고그린` 성과 인정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는 지난 2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6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녹색경영대상 부문 `4년 지속대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국내 우수 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실천을 독려하는 자리다. DHL 코리아는 친환경 기후 보호 프로그램 `고그린`으로 탄소 배출량을 개선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경영 전반에 발생한 이산화탄소량을 측정해 경영 보고한 것은 물론 다양한 탄소 감축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는 “DHL은 환경 보호를 그룹 중요 경영전략으로 삼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한층 적극적 녹색 경영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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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앞줄 오른쪽 세 번째)가 임직원과 기념 촬영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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