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2016년 김포 금쌀 판매전` 열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15·16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2016년 김포 금쌀 판매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김포 지역 우수 농산물을 알리고 농가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자리다. 지난 9월 선보인 `김포 인삼 판매전`에 이은 두 번째 기획전이다.

행사 당일 김포지역에서 재배한 고시히카리, 추정 쌀을 판매한다. 중량에 따라 9000(4㎏)~4만7000원(20㎏)에 판매한다. 현장에서 떡, 과자 등 쌀 가공품과 먹을거리를 함께 판매한다. 쇼핑 편의를 위해 쌀 구매 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주차된 차량으로 배송한다.

김포점은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아울렛 이용고객 대상 사은품 행사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김포점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고시히카리 4㎏을 증정한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쌀 500g을 제공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관계자는 “김포시 등 인근 지역 우수 농산품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판매 행사를 정기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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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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