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지난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영화배우들과 유명 감독들에게 SM6와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 또 시상식장 외부에 QM6를 전시하고, 관람객에겐 중형세단 SM6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문보경 자동차 전문기자 okmun@etnews.com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지난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영화배우들과 유명 감독들에게 SM6와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 또 시상식장 외부에 QM6를 전시하고, 관람객에겐 중형세단 SM6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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