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달러 ELS펀드 판매 3억불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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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행장 함영주)이 판매 중인 달러 ELS펀드가 출시된 지 15개월 만에 누적판매금액 3억불을 돌파했다.

저금리 시대에 기존 외화예금의 3~5배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ELS 상품 장점을 접목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3억불 돌파 기념으로 공모형 달러 ELS펀드를 1일부터 판매한다. 최소가입금액을 미화 1000달러로 대폭 낮춰 개인 및 법인, 외국인까지도 손쉽고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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