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여야 지도부가 봉하마을에 모인다.
오늘(23일) 노무현 대통령 7주기 추도식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를 비롯해 양당 20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봉하마을에 총집결한다.
새누리당에선 정진석 원내대표와 지역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재인 전 더민주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등 예비 대선주자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노무현 정신의 계승을 한 목소리로 외치고 있는 대선주자의 적통경쟁이 예상된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7주기 추도식은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다.
김현이 기자 he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