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쿠니무라 준, ‘일본 배우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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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쿠니무라 준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곡성’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황정민, 곽도원, 천우희가 출연한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5월12일 개봉한다.


김현우 기자 (hw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