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골프는 자사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 공식 홍보 모델 이경규, 홍진영을 앞세워 티업비전 CF 2탄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9월, 티업비전에 게임 재미를 접목한 `아이템전` CF로 열풍을 이끌었던 국민 MC 이경규와 가수 홍진영은 또 다시 메인 모델로 나선다.
이번 CF는 `필드의 재미 그대로`라는 티업비전 슬로건을 바탕으로 촬영, 공 회전을 읽는 티업비전이 실제 필드에서의 샷과 구질을 그대로 스크린에 재연한다는 제품 특징을 담았다.

기존 광고 시간을 절반으로 줄인 7.5초 분량 광고를 이경규 편 3개와 홍진영 편 4개, 총 7개 에피소드로 나눠 다양한 소재를 준비했다.
3월 30일부터 골프 관련 케이블 채널과 티업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문태식 마음골프 대표는 “티업비전과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긍정적 시너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티업비전은 지난 연말 기준 스크린골프 센서 시장점유율 2위, 골프코스 보유 수 2위를 기록했다.
티업비전은 스크린골프에 IT 기술을 접목, 업계 최초로 네트워크 대전과 캐디 시스템을 도입했다. 작년 9월엔 게임적 요소를 결합한 아이템전 출시로 스크린골프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