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위안부 피해자 최갑순 할머니 별세, 해방 후 고향서 농사 짓고 살다 오랫동안 병석에..위안부 피해자 생존자 46명 발행일 : 2015-12-05 11:28 업데이트 : 2015-12-05 11:2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위안부 피해자 최갑순 할머니 별세 출처:/KBS1 뉴스 캡처 위안부 피해자 최갑순 할머니 별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최갑순 할머니가 오늘 새벽 별세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96살 최갑순 할머니가 오늘(5일) 새벽 0시 56분쯤 별세했다고 밝혔다. 정대협은 최 할머니가 해방 이후 고향인 전남 구례에서 농사를 짓고 살다가 노환으로 오랫동안 병석에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최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46명으로 줄었다. 관련 기사 그레인키 3250만달러, '다이아몬드백스와 사상 최고 평균 연봉 합의' 황제균 손아섭, 포스팅 실패...롯데는 오히려 득 '전력 손실 없다' 다나의원 C형 간염자 78명, 총 치료비 20억원대..정부는 "지원 불가" 대형 찜질방 화재, 서울 용산역 근처 찜질방서 불 '이용객 대피 소동' 14명 이송 일라이, 결혼 소식에 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식 사진 눈길 '미모의 신부' 일라이, 유키스 출신 동호 이어 아빠 됐다 ‘작년 6월 혼인신고’ 위안부 피해자 최갑순 할머니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