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합 네트워크보안 전문기업 퓨처시스템(대표 김광태)이 창립 28주년을 맞아 보안 사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2020프로젝트’ 가동을 공식 선언했다고 19일 밝혔다.
김광태 퓨처시스템 대표는 “작년부터 본격적 행보를 시작한 일본 수출사업을 비롯해 각 사업 분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보안 전문기업 퓨처시스템(대표 김광태)이 창립 28주년을 맞아 보안 사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2020프로젝트’ 가동을 공식 선언했다고 19일 밝혔다.
김광태 퓨처시스템 대표는 “작년부터 본격적 행보를 시작한 일본 수출사업을 비롯해 각 사업 분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