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부문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넷마블몬스터(대표 김건) ‘마블퓨처파이트’는 쉬운 조작과 풍부한 콘텐츠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마블퓨처파이트’를 만든 넷마블몬스터는 ‘몬스터 길들이기’로 이미 유명세를 떨친 개발사다. 게임에는 몬스터 길들이기의 검증된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

세계적인 만화 캐릭터 기업 마블과 협력한 것도 ‘마블퓨처파이트’에 힘을 실어줬다.
‘마블퓨처파이트’는 ‘아이언맨’ ‘토르’ ‘스파이더맨’ ‘가디언즈오브갤럭시’ 등 총 50종 캐릭터로 팀을 꾸려 ‘로키’ ‘닥터 옥토퍼스’ ‘울트론’ 등 악당과 맞서는 게임이다. 최고 수준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을 느낄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앤트맨’ ‘와스프’ ‘옐로우자켓’ ‘자이언트맨’ 등 앤트맨 시리즈 캐릭터와 함께 특수 캐릭터 ‘레드 헐크’까지 총 5종 신규 영웅을 추가했다.
마블 유명 작가 피터 데이비드가 직접 게임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난 4월 세계 148개국에 동시 출시한 마블퓨처파이트는 출시 직 후 한국, 대만, 미국, 영국을 포함해 118개 국가 인기차트 톱10에 오른 것은 물론이고 출시 두 달 만에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면서 글로벌 흥행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최근에는 5000만 다운로드를 앞두고 있다.
익숙한 캐릭터와 함께 가상패드와 한손 조작 등 쉬운 게임 조작법도 세계인이 즐길 수 있게 한 요소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