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폭스바겐, 주가 20%하락 최고 경영진 사법처리까지 '조작 파문 일파만파' 발행일 : 2015-09-23 07:24 업데이트 : 2015-09-23 07:2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폭스바겐 출처:/SBS 폭스바겐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파문이 전 세계 자동차 업계로 퍼지고 있다. 폭스바겐은 배기가스 배출 검사 시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을 저감시키는 앱을 장착시켜 검사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결과에 따라 폭스바겐 최고 경영진이 사법처리 될 수 있다. 또한 폭스바겐의 주가는 어제 19%가 떨어진 데 이어 오늘도 급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관련 기사 이태원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16년만 한국 송환 '무죄 판결에서 재수사 착수 이유는?' 미세스캅, 시청률 14.6% 기록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수성' 사도,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 유지 '누적 관객 수 196만 1107명' 열애설 부인 유연석, 낯익은 김지원은 누구? '상속자들' 유라헬 역...박신혜와 셀카 화제 '별난며느리' 류수영, 10장이나 낸 통큰 축의금 화제? '샘 해밍턴과 우정' 눈길 인분교수 징역 10년, 교수 장시 최후 진술서 "이런 짐승 같은 일을 했는지..." 자책 폭스바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