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긴급생활자금 이용하기 위해 햇살론 자격문의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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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서울 SH공사 임대주택의 체납가구가 총 2만가구를 넘어 체납액이 80억에 육박한다고 이른다. 체납자가 이처럼 늘었다는 것은 서민들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피폐해졌다는 것을 말한다.

서민들의 삶이 이만큼 피폐해진 원인으로는 경기불황, 일자리 부족, 물가 상승에 따른 요인으로 서민들의 주거 안정 영역까지 위태로운 상황에서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사회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처럼 장기체납자에 대해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있으며 실직 상태인 서민들에게 우선 일자리를 주고 소득으로 체납금을 납부하게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이상 단순 미봉책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서민들이라면 긴급생계자금을 이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홍보부족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바로 서민들을 위한 금융지원대책인 햇살론이 바로 그것이다. 신용등급이 낮고 소득이 적은 서민들을 위해 연 9% 내외의 낮은 금리로 생계자금과 대환자금을 합쳐 최대 3,000만원까지 이용이 가능한 서민전용상품이다.

특히 생활자금이 부족해서 금리가 비싼 대부나 캐피탈, 카드론 등에서 연 30%에 육박하는 금리를 이용한 서민들을 위해서 최대 3,000만원까지 대환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햇살론 자격조건은 연소득 3,000만원 이하 급여소득자와 개인사업자라면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고, 연소득이 3~4,000만원 사이인 경우에는 신용등급 6등급 이하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서민들에게는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 있고 시중은행의 좁은 문을 통과하기가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지원상품 햇살론이 서민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

신청방법 역시 취급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업무에 바쁜 신청자들을 배려하여 신청 시 직접 방문을 최대한 없이도 전화 한 통으로 가능여부를 사전에 조회하는 서비스와 지점이 먼 원거리의 고객을 위해서 전국 무료 출장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어 신청자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누적 취급액 1위 업체인 한국투자저축은행의 경우 빠른 사전조회와 심사진행으로 신청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상기 전국 무료출장방문 서비스를 통해 전국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햇살론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투자저축은행 정식판매법인 세이브론 홈페이지(http://saveloan.net) 또는 상담센터(1877-7191)를 이용하면 상세한 안내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