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정석종 회장)와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단장 강윤구)는 지난 7일 과학기술에 대한 친밀감 형성과 이공계 기피현상 해소를 위해 광주일곡초에서 ‘LED로 여는 과학세상’을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강사로 나선 강윤구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단장은 LED원리와 30여종의 LED 조명 전시, LED 홍보영상 등을 통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류옥렬 광주일곡초 교장은 “과학의달을 맞아 학생들에게 과학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나눔 과학 특강을 기획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과학이라는 과목에 흥미를 가지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