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북 도발 대비 통합방호훈련

국내 자본시장 금융전산망을 운용하는 코스콤(사장 정연대)이 11일 북한의 포격도발에 대비한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했다.

국가중요시설 ‘나’급인 코스콤은 한미연합훈련 ’키 리졸브’ 기간에 맞춰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본사와 백업·재해복구 서비스를 제공 중인 안양센터에서 방호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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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이 11일 한미연합훈련 키 리졸브에 맞춰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했다.

정연대 사장은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화재 및 비상상황 발생 시 금융전산 시스템의 안정적 운용을 위한 대비 태세를 점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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