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워치(Gymwatch)는 독일 회사가 만든 피트니스 추적기다. 이 제품은 밴드 부분은 신축성이 있는 소재로 만들어 상완부 같은 곳에 끼워서 이용한다. 덕분에 운동 중에는 손목에 보호대를 끼울 수도 있다.

측정 기능도 헬스장 등에 특화되어 있다. 근력은 물론 더 유연한 운동을 할 때에도 운동 강도 정도를 측정할 수 있다. iOS는 물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도 연동할 수 있으며 전용 앱을 이용하면 데이터를 분석, 실시간으로 훈련 코칭을 해준다. 운동 성과나 앞으로의 운동 계획은 PC에서도 확인하면서 관리할 수 있다.

가격은 199달러. 이 제품은 24시간 붙어 있는 개인 코치를 표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 부담보다 효용성 면에서 저렴하다고 할 수도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이석원기자 techholi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