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중견·중소기업용 NAS 출시

시놀로지가 ‘디스크스테이션 DS2415+’ 등 중견·중소기업용 네트워크 스토리지(NAS)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파일 공유, 데이터 백업을 지원하고 암호화 기능을 갖춰 기업 업무 처리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DS2415+’ 모델은 초당 415MB 읽기 속도를, 또 다른 신제품인 ‘RS815+’와 ‘RS815RP+’는 초당 389MB 이상 읽기 속도를 지원한다. 암호화된 파일의 읽기 속도도 기존 모델보다 11~13배 향상됐다고 시놀로지는 덧붙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