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제조업 3.0 전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제조업 3.0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3D프린터, 빅데이터 등 새로운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제조업을 우수 인재들이 모여드는 산업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박 대통령은 온실가스를 감축하면서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확보할 수 있는 에너지 신산업도 적극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