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외국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외국어를 배우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직접 그 나라를 경험해 보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해외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로 매주 공항이 붐비고 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어학연수를 떠난 유학생들에게 힘이 되는 건 자식 걱정을 하실 부모님, 안부를 나눌 친구와의 통화 한통이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국제전화요금에 메신저를 통해 해외에 있는 유학생들은 간단한 안부를 주고 받는 것으로 위안을 삼기 일쑤다.
이런 유학생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국내 IT벤처기업 오픈벡스(대표 전영민)가 제공하는 OTO글로벌국제전화 서비스다.
OTO글로벌국제전화 애플리케이션은 한국에서 94개국에 스마트폰 요금제의 통화분수 차감만으로 무료로 국제 전화가 가능한 서비스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저렴한 요금에 국제전화를 걸 수 있어 이미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즉 해외 어학연수 및 중 현지 휴대폰을 이용할 경우, 현지 휴대폰 통신사의 데이터 WiFi/LTE/3G 망으로 연결해 데이터 통화를 하면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통화비 부담 없이 한국으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현지 정착 전 준비단계, 사용하던 국내 휴대폰으로 로밍을 이용할 경우에도 데이터 로밍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하거나 무료 Wi-Fi를 이용하면 비싼 해외 로밍 요금 없이 훨씬 저렴하게 국제전화를 걸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OTO글로벌국제전화는 오는 2월 28일까지 해외에서 한국으로 거는 데이터 통화시 기존 분당 유선 24원, 무선 60원이었던 요금을 유선 20원, 무선 30원으로 최저가 반값 요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픈벡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오픈벡스가 이룬 성장은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 덕분"이라며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어학연수 시 로밍요금에 대한 부담없이 안부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벡스는 2010년 국제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한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굴지의 글로벌 기업이다. 2014년에는 산업은행의 투자를 받아 태국과 베트남에 진출했다. 현재 일본, 중국 및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OTO글로벌국제전화의 가치에 대해 높게 평가해 투자관련 러브콜을 받고 있다.
업체는 현재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1월 중 OTO글로벌 국제전화 서비스를 대규모로 리뉴얼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입자간 무료통화, 채팅, 착신번호 서비스 등 더욱 강력해진 기능을 제공해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목표다.
OTO글로벌 국제전화 서비스와 반값 요금 할인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toglobal.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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