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신규, 인기 모바일게임과 PC게임 등 다양한 게임의 리뷰 및 소개 자료를 배포함에 있어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의 자료를 기초로 하고 있다. <편집자주>
한국 모바일게임 흥행제조기 넷마블게임즈가 고착화된 매출 순위에 변화를 이끌어냈다. ‘골든에이지’가 구글 매출 안드로이드와 게임 부문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11월12일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 따르면 골든에이지는 안드로이드와 게임 부분 10위를 기록했다.
‘골든에이지’는 지난 10월28일 출시, 나흘만인 11월1일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4위, 이틀 11월3일에는 11위까지 뛰어올랐다.
하반기 론칭된 모바일게임 중 최단기간에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매출 톱10진입을 기대케 했다. 하지만 고착화된 시장에서 상위권 진입은 좀처럼 이뤄지지 못했다.
11월12일 서비스 15일만에 10위에 올랐다.
‘세븐나이츠’(2위) ‘모두의마블 for kakao’(3위) ‘몬스터길들이기’(6위)에 이어 ‘골든에이지’ 까지 10위에 입성하면서 넷마블게임즈는 한국 모바일게임 지존으로의 명성을 재차 확인했다.
골든에이지의 흥행 원인으로는 ‘부대전투’ 등 기존 모바일RPG와 차별 점을 꼽았다.
넷마블측에서는 “골든에이지는 모바일 RPG 최초로 ‘최대 11인의 부대원’을 이끌며 벌이는 대규모 부대전투와 실사풍 그래픽 및 짜릿한 전투액션 등에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며 “넷마블은 이러한 흐름을 지속 견인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출처 :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