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 생활의 달인’ 베네치아 옴므, 높은 인기로 종로에 3호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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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옴므는 생활의 달인에서 맞춤셔츠의 달인으로 출연했던 이웅무씨가 운영하는 맞춤정장 전문점이다. 신라호텔과 토요타 등의 대기업 유니폼 제작과 삼성전자 광고모델의 맞춤정장도 제작했던 이력이 있는 베네치아 옴므의 이웅무씨는 윤박, 스티브 김 등 다수의 연예인에게도 직접 맞춘 정장을 입힌, 말 그대로 맞춤정장 전문 달인이다.

또 지난 11일 코엑스 웨딩박람회에도 참여해 결혼식 맞춤예복, 맞춤 턱시도로 예비 신랑신부들에게도 좋은 품평을 얻었다. 이로 인해 생활의 달인 이웅무씨는 맞춤정장의 대가로 더욱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렇게 그간 고객의 성원으로 맞춤정장 전문 베네치아 옴므는 제주도에 2호점을 오픈했다.

베네치아 옴므가 제주도에 2호점을 오픈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저렴한 맞춤정장 가격에 열광하는 팬들에 있다. 맞춤정장가격은 저렴하지만, 제품의 질이 굉장히 좋아 줄을 지어 찾던 고객들 덕분에 승승장구 하던 맞춤 정장 생활의 달인 이웅무 씨는 다음달 초 종로에 3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그동안 주말에도 2시간씩 기다리던 고객들도 이제 대기시간이 짧아지고 전보다 더욱 수월하게 정장을 맞출 수 있게 됐다. 맞춤정장과 맞춤코트를 제작하는 이웅무씨와 베네치아 옴므 직원들은 “다양한 색상과 원단을 보여드리고 사이즈 체촌 시각이 기존 보다 상세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서 더욱 좋다”며 행복해 했다.

고객의 만족도가 높고 빠른 입소문에 힘입어 맞춤정장과 맞춤셔츠, 맞춤코트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베네치아 옴므는 많은 예비 부부들과 저렴한 맞춤정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와 제품의 질로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