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정세트’ 출시와 함께 전통 죽, 식혜 인기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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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차가운 빙수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기존에는 시즌메뉴로 취급되며 겨울에는 차가운 이미지로 접하기 어려웠던 빙수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친숙하고 한국적인 인절미를 가미하여 코리아 디저트 카페로 확실히 자리매김까지 하게 된 이 곳, 바로 설빙이다.

다양한 재료 구성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빙수 메뉴를 출시하면서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설빙이 이번에는 전통 음료 식혜를 포함한 신 메뉴 구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름하여 따뜻한 ‘정세트’로 식혜와 전통죽이 조화를 이루고 여기에 설빙 베스트 메뉴로 꼽히는 인절미 토스트까지 더해져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한 끼 식사로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든든한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선호 받고 있는 해당 세트메뉴는 출시와 함께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세트에 구성된 전통죽의 경우 단팥죽과 호박죽 두 가지로 중 하나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텁텁할 수 있는 구성에 식혜를 포함하여 완벽한 맛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

보통 디저트 음료로 커피를 떠올리는 현대인들에게 전통 음료를 인식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지며, 실제 식혜 음료에 대한 선호도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식 디저트로 사람들에게 완벽히 자리매김한 설빙의 신 메뉴가 매번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추운 계절에도 연이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