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천만대, 애플 아이폰6 광고도 공개

애플이 선보인 아이폰6과 아이폰6 플러스가 출시 당일 24시간 동안 400만 대를 팔아치운 데 이어 3일 후에는 무려 1,000만 대를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애플 사상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것.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판매대수는 3일 만에 900만 대를 넘어선 바 있다. 팀쿡 애플 CEO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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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아이폰6 시리즈 출시 4일째를 맞아 새로운 TV 광고 2편(Huge, Cameras)도 공개했다. 이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이 커졌다는 것이다. 이번 광고는 아이폰6 시리즈가 단순하게 물리적으로만 커진 게 아니라 건강 상태를 개선할 수 있게 해주는 등 성능도 함께 커졌다는 부분을 어필하고 있다. 카메라 기능을 다룬 광고의 경우에도 신형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을 강조하고 있다. 슬로모션에서 타임랩스, 손 떨림 보정과 편집 기능 등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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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이상우기자 techholi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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