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세자릿수대 진입 우려 커진다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의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떨어진 1,009.2원에 마감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외환은행에서 외환딜러들이 굳은표정으로 환율 변화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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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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