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우리아메리카뱅크에 `엔프로텍트 온라인 시큐리티` 서비스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최근 미국 우리 아메리카 뱅크(Woori America Bank)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금융보안 ‘엔프로텍트 온라인 시큐리티(NOS)’ 서비스를 시작했다.

NOS는 미주 한인 고객이 편리하도록 영문, 한글을 포함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대만어 버전으로 제공된다.

우리 아메리카 뱅크는 “최근 미국 금융기관을 노린 각종 개인정보유출사건이 빈발해 NOS로 온라인 금융사기를 차단한다”며 “고객이 안전하게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도록 미국 내 한인은행 최초로 인터넷 뱅킹 보안 솔루션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우리 아메리카 뱅크는 한국 우리은행의 미국현지 법인이다. 1980년대에 미국에 진출해 10억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하며 6개주에 16개 지점을 개설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