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 세미나 및 오픈 비즈니스 전문기업 ㈜비즈오션(대표자:명현식)은 ‘제조 기술의 혁명! 3D 프린팅 산업기술 워크샵’을 오는 5월 21일(수)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제1대연회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독일 얀 블뢰머(Jan Blömer) 박사가 독일 프라운호퍼(Fraunhofer UMSICHT) 내 10여개 연구소들에서 진행 중인 3D 프린팅 관련 연구개발 활동 소개 및 폴리머 재료를 이용한 3D 프린팅 기술에 대해 강연하고, 중국 헤이룽장 과학기술대(Heilongjiang Sci, & Tech. University in China) 뤼진휘(Liu-jinhui) 교수가 중국의 3D 프린팅 기술 개발에 대해 강연한다.
특히 중국 헤이룽장 과학기술대 뤼진휘 교수는 “Developing tendency of 3D printing technology in China, Free developing tendency of 3D printing technology, Main application fields of 3D printing technology in China, Production & application of 3D printing materials and General recognition of 3D printing technology”에 대해 강연한다.
이 외에도 ▲Bio Applications을 위한 3D 프린팅 기술(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심진형교수) ▲메탈적층 기술을 이용한 3D 프린팅 금형 제작 기술 및 응용에 대한 발표도 이뤄질 예정이다.
비즈오션 관계자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거의 모든 산업 분야를 망라하여 3D 프린팅 기술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과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선진국과 주변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 및 그의 주요 적용 대상 분야에 대한 연구 개발은 상대적으로 기술 도입과 진입이 늦은 우리에게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많은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한 해외 주요국가의 3D 프린팅 기술 동향과 연구 개발 내용에 대한 양질의 정보 습득 및 인맥 교류의 장이 형성될 예정이오니, 기술 개발 전략과 방향 제시를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비즈오션 홈페이지 (www.biz-oce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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