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석균 영남대 총장이 경북도가 지역 최초로 발족한 ‘비정상의 정상화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민간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서민생활 정상화, 공공부문 정상화, 규제관행 정상화, 법질서 정상화 4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노석균 영남대 총장이 경북도가 지역 최초로 발족한 ‘비정상의 정상화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민간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서민생활 정상화, 공공부문 정상화, 규제관행 정상화, 법질서 정상화 4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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