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MS 횡포에 난감한 은행권 발행일 : 2014-01-21 18:00 업데이트 : 2014-02-14 22:06 지면 : 2014-01-22 1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은행 ATM의 OS 업그레이드를 중지한다고 은행권에 통보함에 따라 지난 10여년간 별 탈 없이 써온 멀쩡한 ATM을 새 OS가 적용된 새 기기로 바꿔야 하는 은행권이 막대한 교체비용에 난감해 하고 있다. 21일 서울 남대문로 신한은행 365일 바로바로 코너를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남대문신한은행업그레이드은행권ATM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