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보안 전문 기업 엔시큐어(대표 문성준)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도벤처타워 14층으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시큐어는 2008년 한국포티파이소프트웨어로 출범한 뒤 2011년 엔시큐어로 사명을 변경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인프라 보안 전문 기업 엔시큐어(대표 문성준)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도벤처타워 14층으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시큐어는 2008년 한국포티파이소프트웨어로 출범한 뒤 2011년 엔시큐어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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