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단골 앱 리뉴얼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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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단골`의 리뉴얼 버전을 출시했다.

웹케시(대표 윤완수)는 지난해 선보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단골`의 리뉴얼 버전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단골은 개인이 선호하는 장소를 `내 단골`로 등록해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다양한 업종의 전국 200만개 장소 정보를 제공하며, 내 주변이나 관심 지역의 핫플레이스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웹케시는 보다 편리하고 직관적인 사용자환경(UI)을 적용하고 검색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 탭 방식의 메뉴를 슬라이드 방식으로 바꿔 내비게이션의 단순성·직관성을 강조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연동 기능을 추가해 단골 장소를 친구와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단골 장소를 방문한 후 사진과 함께 기록 가능한 리뷰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 단골 장소를 분석해 새로운 장소를 추천하는 사용자 맞춤형 장소 추천 기능도 갖췄다.

웹케시 관계자는 “세련되고 편리한 UI와 강화된 검색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 만족도가 한층 향상될 것”이라며 “20·30대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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