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데이터인증(DQC-V)과 데이터관리인증(DQC-M)을 동시에 획득했다.
정성화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보관리실장, 박경순 국민건강보험공단 징수상임이사, 서강수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베이스 품질인증`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기관에서 보유한 데이터 자체의 정확성을 평가하는 데이터인증과 데이터베이스 관리체계의 효율성을 평가하는 데이터관리인증으로 구분해 심사한다. 이번 데이터베이스 품질인증 획득은 건보공단이 1조3000억건의 방대한 전국민 의료정보를 관리하고 있어 의료 빅데이터 활용을 주도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인정 받음과 동시에 대국민 서비스의 신뢰도를 한단계 높인 성과로 평가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그동안 ISO9001 품질인증 획득과 통합 품질관리시스템 개발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정부3.0에 부응하는 고품질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