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 영종도 드라이빙센터 상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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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 18일 인천 영종도 BMW그룹 드라이빙센터 건설 부지에서 상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량식에는 BMW그룹코리아 임직원 및 딜러 사장단과 관련 업체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 대표들은 안전한 완공 염원이 담긴 메시지를 현판에 담아 마룻대에 부착하고 이를 상량했다. 드라이빙센터는 총 70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축구장 약 33개 규모로 지어진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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