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김윤혜 김시후 베드신
소녀 김윤혜가 파격 베드신을 예고했다. 김윤혜는 김시후와 함께 참석한 영화 <소녀> 시사회에서 영화 속 베드신 장면을 언급하며 소감을 밝혔다.
김윤혜는 “베드신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다. 촬영을 하면서 베드신 덕분에 김시후와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김시후는 베드신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극중 인물들이 나이가 어리고 교복을 입고 베드신을 찍어서 사회적 문제가 될 법한 장면이지만 사랑을 한다면 어떤 것도 용서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소녀>에서 김윤혜와 김시후는 교복을 입은 채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는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 한 김시후(윤수 역)와 잔혹한 소문에 휩싸인 소녀 김윤혜(해원 역)의 위태로운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11월7일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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