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도 타는 마세라티 `기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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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는 30일 럭셔리 세단 `기블리(Ghibli)`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최고출력 350마력, 최고속도 267㎞/h의 괴물 같은 성능을 가진 이 차는 마세라티 모델 중 최초로 1억원대 초반이라는 착한(?) 가격으로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다. 마세라티 기블리 홍보대사인 배우 김수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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