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3달된 경쟁사 준중형 중고차, SM3로 바꿔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올 4월 이후 구입한 경쟁사 준중형급 차량을 자사 SM3 신차로 교체해 주는 `SM3 333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이 되는 경쟁사 차량은 현대 아반떼, 기아 K3, 쉐보레 크루즈 3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업계 최초 시도로, 경쟁사의 대응 전략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Photo Image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