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국무조정실 홈페이지가 북한으로 추정되는 외부세력에 의해 25일 오전 9시30분께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킹 당시 청와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위대한 김정은 수령` 등의 메시지가 화면 상단에 붉은 글자로 도배하다시피 나타났다.
현재 청와대 홈페이지는 `시스템 긴급점검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운영 중단됩니다`라는 문구가 떠있다.
이번 해킹은 국제해커그룹인 어나니머스가 이날 낮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등 46개 사이트를 해킹하겠다고 밝힌데 대한 보복성 메시지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