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 카렌스 사전계약 실시

기아자동차는 상품성을 강화한 카렌스 후속 모델 차명을 `올 뉴 카렌스`로 확정하고, 14일부터 전국 기아차 영업점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달 중 출시 예정인 올 뉴 카렌스는 △HID 헤드램프 및 LED 주간 전조등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아웃사이드 미러 등을 적용해 한층 세련된 승용 감각의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가격은 2.0 LPI 모델이 △디럭스 1960~2000만원 △럭셔리 2110~2150만원 △프레스티지 2295~2335만원 △노블레스 2590~263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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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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