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다문화·탈북 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년간 20억원을 후원키로 했다. 김용환 수출입은행장(왼쪽)이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 회장과 약정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수출입은행은 다문화·탈북 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년간 20억원을 후원키로 했다. 김용환 수출입은행장(왼쪽)이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 회장과 약정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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