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11월 14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열리는 `스마트TV 글로벌서밋 2012`를 후원합니다.
우리나라 스마트TV산업의 글로벌시장 선도와 국내 에코시스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스마트TV포럼 등이 주관합니다.
3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에는 안토니 베이 아마존닷컴 부사장이 기조연설자로 참여하고 스마트TV와 관련한 플랫폼·콘텐츠·에코시스템·정책 등에 거쳐 다양한 발표와 패널 토의가 진행됩니다. 우수 제품전시와 우수 애플리케이션 시상식도 함께 열립니다.
스마트TV와 관련한 최신 기술동향과 정책방향이 제시될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장소: 11월 14일 10:00~18:00.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 다이아몬드홀
●주최: 지식경제부
●주관: 스마트TV포럼, KASH, ETRI, KETI, NIA, NIPA
●후원: 전자신문, 삼성전자, LG전자, KT, 가온미디어
●참석대상: 스마트TV 관련 업계 500여명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7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8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9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10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