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닛케이컴퓨터 콘텐츠 제휴 조인식

전자신문이 일본 IT전문매체 닛케이컴퓨터와 손을 잡고 일본의 최신 IT뉴스를 국내 독자에게 제공한다.

닛케이컴퓨터는 일본 최대 미디어그룹인 니혼게이자이신문의 자회사 닛케이BP가 만드는 전문 잡지로 온라인 IT포털사이트 ITPro(itpro.nikkeibp.co.jp)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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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과 닛케이컴퓨터 콘텐츠 교류 협력 조인식이 지난 26일 전자신문 본사에서 열렸다. 오와다 나오타카 닛케이컴퓨터 부편집장(왼쪽)과 신화수 전자신문 편집국장이 계약서를 교환하고 있다.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두 회사는 제휴를 통해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스마트폰, 통신인프라 등 양국 독자가 공통 관심사를 보이는 IT뉴스를 집중 발굴해 공유한다.

또 양국 IT업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포럼 개최, 전시회 참여, 시찰단 구성 등 다양한 부대사업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제휴 기사는 11월부터 전자신문 국제면에 싣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m,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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